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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맛있는요리

피로회복에 좋은 세발나물 맛있게 무치는 방법

by 아이리스. 2020. 5. 13.

 

◆ 세발나물 무침 재료 준비 ◆

★세발나물 두 봉지 : 400g, 소금 약간, 대파 약간(쪽파 대용)

★ 양념 : 고추장 한 큰 술, 된장 한근술, 마늘 한큰술,

올리고당 반 큰 술, 참기름 한 큰 술, 깨 반 큰 술

 

마트에 제가 좋아하는 세발나물이 나왔는데

한 봉지로는 양이 차지 않아 두 봉지를 사 왔습니다

 

고추장 한 큰 술, 된장 한큰술, 마늘 한큰술,

올리고당 반 큰 술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하였지만

혹시 모를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

찬물에 살짝 흔들흔들 초벌두 번 헹구어 준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세발나물을 넣어

한번 휘휘 저어 담갔다 바로 빼는 정도로 살짝 데친다.

 

살짝 데친 세발나물은 찬물에 담가 씻은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 후 꼭 짜준다

 

물기를 꼭 짠 세발나물을 볼에 넣고

미리 준비해 놓은 양녕장과 대파를 숭숭 썰어 넣는다

(세발나물은 나물 자체에 짠맛이 있으므로

고추장, 된장 한 큰 술 이면 간도 세지 않고 좋다)

 

양념장이 잘 섞이도록 조물조물 무쳐준 다음

양념이 골고루 무쳐졌다 싶을 때 참기름 한 큰 술과 통깨를 넣고

 다시 한번 살살 버무려 주면 세발나물 무침 끄~읕~

 

무치는 동안도 군침이 돌아 얼마나 집어 먹었는지~^^

반찬통에 넣어 냉장 보관한다

 

세발나물은 식감도 좋고 씹는 재미도 있어

아이들도 좋아하거든요

 

세발나물은 어떻게 해서 먹어도 맛있지만

저는 살짝 데쳐서 고추장과 된장을 넣어 무치는 걸 좋아해요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라는 세발나물은

바닷가 사람들이 봄에 즐겨먹는 나물로

가늘고 길어서 세발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갯벌의 염분을 먹고 자란다고 갯 나물이라고도 한다네요

 

나른하고 입맛 없을 때

아삭아삭 식감 좋고 피로 해소에도 좋은

세발나물 무침으로 입맛을 살려 보는 건 어떨는지요~~^^

 

아이리스의 맛있는 cooking - 세발나물 무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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