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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3

울 방울이 5개월 째 머리묶은 모습 방울이가 우리집에 온지 5개월 되던 때.. 첫 미용하고 머리 묶음 모습으로 머리만 묶어놓으면 발로 빼버려 이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머리를 묶었던 것 같다..^^ 2007년 3월 2일 2019. 2. 15.
테어난지 한달 되어 우리가족이 된 방울이... 2006년 11월 초 쌍둥이 생일 무렵 울집에 온 새식구 방울이.. 방울이 엄마는 퇴계원 산자락에 위치한 오리로스구이집 안내견 자두.. 식당은 숲속 안쪽에 있어 잘 보이지 않았고 숲속 입구에 앉아 손님이 오면 앞장서서 걸어가며 안내하는 안내견이 자두였다. 방울이를 만난날은 쌍둥이 생일 며칠전.. 쌍둥이 생일 축하를 위해 오랜만에 찾은 식당에서 자두 뒤에 강아지 두마리가 쫄래 쫄래 따라다니는게 보였다. 초등학교 1학년이였던 서연이는 강아지를 보더니 키우고 싶다고 떼를 썼고 딸한테 한없이 약한 아빠는 결국 지고 말았다. 식당주인은 안그래도 젖뗀지 한달되었고 입양보낼 곳을 찾고 있다며 키우다 버릴거 같은데 데려가지 말고 오래오래 할께 할 생각이면 데리고 가라고 했다. 검정 털과 갈색 털 두녀석중 갈색털이 귀엽.. 2019. 2. 1.
아이리스 향기 티스토리에 대하여... 안녕하세요~아이리스 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파란블러그에서 이전한 티스토리 블러그를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블러그 보다 더 오래된 공간이 지금의 이 공간으로 그동안은 플래시 영상을 올렸던 곳입니다. 그러나 플래시 영상을 올렸던 서버가 문을 닫아 계정에 올렸던 플래시 들이 보이지않게 되자 자연적으로 이 공간은 버려진 공간이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티스토리를 운영하고는 있지만 특별한 주제 없이 이것저것 포스팅 하다 보니 잡 블러그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제를 가지고 포스팅을 하고 싶어지기 시작 할 무렵 이 공간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만드는 요리와 제품리뷰.건강정보.창작부분은 따로 포스팅하고 싶어 이 공간을 살리기로 했습니다.. 이곳에 올려지는 모든 포스팅은 모두 내돈 내고 먹고 구매한 것 들 이.. 2019. 1. 17.